마마무 소속사 RBW, 인디뮤지션 양성 위한 창의 교육생 모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주)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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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RBW가 운영하는 청년 창의인재 양성 프로젝트 2017년 창의인재동반사업이 창의교육생을 모집한다.

㈜RBW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자립형 인디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관련 분야 현장 전문가(멘토)를 통한 도제식 멘토링을 지원하여 프로 뮤지션 지망생 및 음악기획 방송 종사자들을 양성하는 프로젝트이다.

8개월의 멘토링 기간 동안 창의교육생(멘티)은 상기 기간 동안 ㈜RBW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월 135만 2230원 지급) 개인 프로젝트 개발을 비롯하여 홍보, 마케팅, 영업, 정산 등 음악 비즈니스 실무에 참여하게 된다.

㈜RBW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음악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자체 운영할 수 있도록 자립형 아티스트로서의 역량 개발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 시스템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뮤직비즈니스, 방송프로덕션, 작·편곡 프로듀싱, 작사, 키보드, 드럼, 기타, 베이스기타, 남·여 보컬 총 10개 분야 23명의 창의교육생으로 만 35세 이하 관련분야 진출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5일 정오까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