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자기야’ 박주희, 영화 ‘플레이어’로 첫 연기 도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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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자기야’로 유명한 가수 박주희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섰다.

8일 텐아시아 취재결과 박주희는 강한필름에서 제작하는 음악영화 ‘플레이어’(감독 한울별)에서 여 주인공 주희 역에 캐스팅 됐다.

영화 ‘플레이어’는 혼을 담은 연주는 영혼을 깨운다는 주제로 사고를 당한 아이의 몸과 영혼을 연주로 깨운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함께 참여하는 뮤지션으로 핑거기타리스트 정선호, 오카리나 김준우, 바이올린 리스트 박은주, 음악감독 김동욱 등이다.

한편 박주희가 출연하는 ‘플레이어’는 5월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