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커버넌트’, 9일 개봉 앞두고 예매율 1위 등극 ‘돌풍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 포스터

사진=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 포스터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5월 9일 전세계 최초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등극, 본격적인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바로 내일(9일) 개봉을 앞두며,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한국을 찾아올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예매율 1위를 기록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역사상 최대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미지의 행성으로 향한 ‘커버넌트’ 호가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인류의 생존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이러한 기록은 지난 주 개봉하며 꾸준히 예매율 상위권을 지켜왔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와 ‘보안관’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들을 단숨에 제친 것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예상케 한다. 뿐만 아니라 이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것은 물론, 약 40년간 이어져온 ‘에이리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으로서 이번 작품이 어떠한 흥행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블레이드 러너’, ‘마션’으로 대표되는 SF 장르 대체불가 감독 리들리 스콧이 본인이 창조한 세계관으로의 귀환을 알리며 일찍이 전세계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그간 ‘에이리언’ 시리즈가 다뤄왔던 인류와 ‘에이리언’의 대결을 담아내는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A.I. ‘월터’와의 얽힌 스토리로 역대급 긴장감과 SF 장르 사상 전설의 스릴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이 합류해 명연기를 예고하며 완벽한 작품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5월 9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