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측 “최현석 셰프, 하차 맞아… 후임은 없다” (공식)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최현석/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를 결정했다.

JTBC 측 관계자는 8일 텐아시아에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 것이 맞다”면서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고자 했고, 제작진과 합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가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한 만큼, 자신의 사업에 더욱 집중하기로 결정한 것.

이어 관계자는 “추가 셰프 영입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현석 셰프는 지난 4월 방송된 이덕화, 박상면 편부터 하차했다.

최현석 셰프는 지난 2014년 11월 17일 방송을 시작한 ‘냉장고를 부탁해’를 이끈 원년 멤버로 요리할 때 허세 가득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허셰프’라고 불리며 활약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