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하이커·NCT 태용, SM스테이션 출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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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뮤지션 히치하이커와 NCT 태용이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2의 일곱 번째 주자로 나선다.

히치하이커와 태용이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어라운드(AROUND)’는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AROUND’는 베이스 뮤직과 트랩을 넘나드는 히치하이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사운드와 태용의 강렬한 랩이 어우러진 곡으로, 듣는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히치하이커는 지난해 9월 STATION의 시즌1을 통해 내놓은 싱글 ‘텐달러($10)’로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부문을 수상하는 등 독특한 음악 색깔을 인정받았다. 태용은 NCT의 서울팀 NCT 127 멤버로서 지난해 각종 음악 시상식 신인상을 석권함은 물론, 뛰어난 퍼포먼스와 랩 실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