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성훈, 이쯤되면 女心스틸러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170508 - [애타는 로맨스] 성훈, '요.섹.남'으로 변신하나

성훈이 요리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심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탄 OCN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연출 강철우)’에서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이상형 1순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차진욱 역의 성훈이 ‘요섹남’으로 변신해 설렘을 배가 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진욱(성훈)은 완벽한 자태를 뽐내며 요리에 집중하고 있다. 어떤 이유로 그가 요리를 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와이셔츠를 걷어 올리며 드러난 차진욱의 다부진 팔근육은 여성 시청자들의 쿵쿵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게 만들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 관계자는 “요리하는 섹시한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로망을 200% 충족시킬 만한 장면이 탄생했다”며 “재료를 손질하는 손끝마저도 멋진 성훈의 모습에 현장에 있는 여성 스태프들의 환호가 끊이질 않았다”며 그의 ‘요섹남’ 변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한편, 차진욱과 이유미(송지은)는 드디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한 발짝씩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 차진욱이 제안한 10번의 식사로 인해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차진욱은 이유미와의 일을 가장한 데이트스러운 식사로 연애지수 0%가 아닌 연애지수 100%의 모습을 보이며 여심을 저격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