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카이스트 개발한 공간 ‘스크린X’서 ‘뇌풀기’ 도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tvN '문제적 남자' / 사진=방송화면 캡처

tvN ‘문제적 남자’ / 사진=방송화면 캡처

‘문제적 남자’가 스크린X에서 뇌풀기 문제를 풀었다.

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는 ‘카이스트 특집 제2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문제적 남자와 카이스트 학생 여섯 명의 두뇌 싸움이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카이스트가 만든 특별한 공간에서 문제를 풀겠다고 말했다. ‘문제적 남자’와 카이스트 학생들이 이동한 곳은 영화관이었다. 이른 바 ‘스크린X’로 이는 CGV와 카이스트가 2013년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다면 상영시스템이었다.

‘문제적 남자’와 카이스트 학생 6인은 스크린X에서 수많은 숫자 9들 사이에서 8을 찾아내는 문제와 스파이가 방안에 숨겨둔 은밀한 암호를 푸는 문제를 해결했다. 이들은 고개를 좌우로 돌려가며 문제를 풀기 위해 애를 썼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