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로이킴 “새 앨범 위해 탈색 9번 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로이킴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로이킴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로이킴은 인터뷰에 모자를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이렇게 밝은색으로 염색을 한 적이 없는데 새로운 앨범 컨셉을 위해 탈색을 아홉 번이나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로이킴은 이상형을 묻자 “센스가 있는 여자면 좋겠다”며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