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비투비 프니엘, 엉뚱 매력 발산 “과거 사격 선수였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비투비 프니엘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비투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프니엘은 “시카고에서 태어났다”며 “미국에서 살던 시절 사격 선수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프니엘은 새총으로 멀리있는 물통 맞추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프니엘은 여러번의 도전에도 물통을 맞추지 못했고, 형님들은 실망했다. 이어 서장훈이 도전했고, 한 번에 물통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