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개교 이래 첫 반장 선거 (ft.비투비)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JTBC '아는 형님'

사진=JTBC ‘아는 형님’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는 형님’에서도 개교 이래 첫 반장 선거가 열렸다.

6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비글돌’로 유명한 비투비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남자 아이돌의 등장에 흥미가 식었던 형님들은 비투비의 남다른 개인기 열전에 기립박수를 치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는 개교이래 첫 반장 선거도 열렸다. 평소 ‘통’은 있었지만 ‘반장’은 없었던 형님 학교에는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후보들이 등장해 서로 반장이 되기위한 경쟁을 벌였다.

멤버들은 각자 타당하고 개성 넘치는 이유를 들며 반장 후보 유세에 나섰다. 두 명의 유력후보가 좁혀지자 형님들은 크게 환호하며 미리 축하 인사를 전하는 등 실제 대선 못지않은 열기가 형님 학교를 감쌌다는 후문.

모든 투표가 끝난 후, 반장에 당선된 멤버는 임명장을 전달받고 녹화 내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반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과연 반장선거를 통해 당선된 첫 ‘반장’은 누구일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