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딸꾹새 송지은, 성훈에게 마음 열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성훈, 송지은 / 사진=OCN '애타는 로맨스' 영상화면  캡처

성훈, 송지은 / 사진=OCN ‘애타는 로맨스’ 영상화면 캡처

‘애타는 로맨스’에서 송지은의 비밀이 공개됐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연출 강철우, 제작 가딘미디어)’ 지난 방송에서는 이유미(송지은)의 숨겨진 사연과 차진욱(성훈) 앞에서 딸꾹질을 달고 사는 비밀까지 밝혀졌다.

차진욱은 이유미가 자신 때문에 딸꾹질을 하는 것이라 확신하며 “그거 나한테만 하는 거지? 아 왜, 나한테 떨려?”라고 물었다.

이에 이유미는 “떨려서 그런 게 아니라 불편해서 그런거에요!”라고 답했다. 이유미는 술김에 정현태(김재영)에게 자신이 모태 솔로 철벽녀로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극 중 이유미는 블라우스 단추는 무조건 목 끝까지 잠그며 밖에서 잠자는 것은 꿈도 안 꾸는 소설 속 ‘B사감’같은 모태 솔로이다. 이러한 그녀에게 3년 전 차진욱과의 ‘아찔한 하룻밤’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만큼 상상하기도 힘든 사건이다.

‘애타는 로맨스’는 매주 금, 토, 일 0시 모바일 앱 옥수수를 통해 선공개 되며 월, 화 오후 9시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