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스테이션2’,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 열렸다 ‘오픈 스테이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오픈 스테이션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오픈 스테이션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 스테이션’에 이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 시즌 2가 새롭게 선보이는 참여형 콘텐츠 ‘OPEN STATION’(오픈 스테이션)이 열린다고 밝혔다.

‘OPEN STATION’에는 나이, 국적, 장르 등에 관계 없이 현역 작곡가 및 프로듀서, 인디밴드, 아마추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중 우수자에게는 ‘STATION’을 통한 음원 발매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의 기회가 주어질 계획이다.

지원 부문은 작곡, 보컬/랩, 악기 연주 등 총 3개 부문으로,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7월 말까지 이메일 및 ‘everysing’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SMTOWN 공식 홈페이지(www.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난 4일 낮 12시에는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OPEN STATION’의 시작을 알리는 ‘OPEN STATION: THIS STOP IS YOUR STATION’ 영상이 공개됐다.

매주 새로운 음원을 선보이는 ‘STATION’ 시즌 2는 지난 4일 여섯 번째 곡인 샤이니 온유(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와 실력파 인디 듀오 로코베리의 듀엣곡 ‘수면제 (Lullaby)’를 공개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