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측 “5월말 출산 예정…함께 병원 다녀”(공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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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사진제공=라리스튜디오

윤상현과 메이비가 오는 5월말 둘째를 출산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4일 텐아시아에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5월 말 출산 예정일대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윤상현 씨는 메이비 씨와 함께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상현은 최근 KBS2 ‘완벽한 아내’에서 구정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