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에IF릴’ 통해 국민 아이돌로 도약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Mnet '에IF릴' 방송 캡쳐

/사진=Mnet ‘에IF릴’ 방송 캡쳐

에이프릴이 데뷔 후 첫 단독 리얼리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민 아이돌로 한 걸음 다가갔다.

Mnet의 디지털 채널 M2가 제작한 에이프릴 리얼리티 ‘에IF릴’이 지난 2일 오후 7시 Mnet을 통해 다섯 번째 에피소드의 TV 버전 최종화까지 공개되며 프로그램의 막을 내렸다.

M2 네이버 TV 채널과 공식 SNS, 네이버 V LIVE 에이프릴 계정을 통해 공개되었던 ‘에IF릴’의 디지털 클립은 총 조회수가 180만 뷰를 돌파하며,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Mnet을 통해 방송된 ‘에IF릴’의 TV버전의 경우 동시간대 케이블 방송 10대 여자 타겟 시청률 1위를 3회 이상 기록하는 등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음을 증명했다.

특히 에이프릴 멤버들은 ‘에IF릴’을 통해 자신들을 직접 홍보하고, 일본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며 매니저 없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개인 방송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 같이 노래하고 춤추는 등 그룹을 직접 알리고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에이프릴은 매 화 에필로그에서 원조 국민 걸그룹 핑클을 비롯해 자이언티, 다이나믹 듀오, 비와이, 제시 등 대세 아티스트들로 깜짝 변신해 립싱크를 하며 웃음을 안기는 동시에, 음악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열정을 드러내며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하고 싶은 그들의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에이프릴은 데뷔 후 첫 단독 리얼리티 ‘에IF릴’을 통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에너지 넘치고 솔직발랄한 그룹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고, ‘대세 아이돌’이 되기 위한 100%의 열정을 보이며 국민 걸그룹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갔다.

한편 에이프릴 리얼리티 ‘에IF릴’의 디지털 클립은 M2 네이버 TV 채널과 공식 SNS, 네이버 V LIVE 에이프릴 계정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