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함소원, 모든 풍문 밝힌다…중국 부호와의 열애설 최초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택시' 함소원 / 사진제공=tVN

‘택시’ 함소원 / 사진제공=tVN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함소원이 출연한다

오는 4일 오전 0시 20분 방송되는 ‘택시’에는 함소원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녀의 수많은 소문 중 대중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풍문 BEST3를 꼽아 그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속 시원히 밝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2000년대 원조 섹시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의 전성기 시절과 역대 최고 수입을 올린 당시 그녀의 화보집 수익이 공개돼 2MC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의 전말에 대해 함소원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함소원은 자신을 둘러싼 풍문에 대한 솔직·당당한 입담을 과시해 그녀만의 털털한 매력을 무한히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던 그녀가 돌연 잠적 후 중국에 진출해 ‘대륙의 여신’이 되기까지의 중국활동기도 함께 공개된다. 특히 최근까지도 실검을 장악했던 중국 부호와의 파란만장한 열애설의 전말도 ‘택시’에서 최초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방송 말미에는 오랜만에 국내 방송에 출연한 함소원을 응원하기 위해 각종 영화에서 감초연기로 사랑을 받은 신이가 등장, 동고동락했던 신인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특히 두 사람의 공동 출연만으로도 촬영 당일 나란히 실검 1위와 3위에 올라 풍문 속의 그녀다운 면모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