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H,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현아 멋있으면서 무서워”

[텐아시아=문연배 기자]
가수 현아와 펜타곤 후이와 이던,트리플H흥신소

가수 현아와 펜타곤 후이와 이던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트리플 H 흥신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트리플 H가 새 앨범 발매 기념 스페셜 토크쇼 ‘트리플 H= Player’를 공개했다.

‘트리플 H’는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199X’의 발매 기념 스페셜 영상 ‘트리플 H= Player’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youtube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김신영이 MC를 맡아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트리플 H= Player’는 ‘트리플 H’의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멤버들의 재미있고 진솔한 이야기들과 타이틀곡 ‘365 FRESH’의 랜덤 구간댄스로 구성돼 트리플 H의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있다.

특히 멤버 후이, 이던은 앨범 준비를 하면서 데뷔 10년차 선배인 현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칭찬하는 한편 무섭다고 말해 현아를 당황하게 했다.

트리플 H는 케이블TV K 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세 멤버의 흥과 일상, 앨범 준비과정을 공개하고 새로운 유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리플 H’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 앨범’199X’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