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정재형의 트위터, 정재형의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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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전화그만! 석호님께는 죄송”
-11월 2일 MBC 에 특별 출연한 정재형이 극 중 윤유선에게 적어준 전화번호가 실제 사용 중인 번호여서 실제 주인이 곤란을 겪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전화번호 주인은 트위터를 통해 “휴대폰을 켤 엄두도 못낸다”고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정재형은 “전화그만! 석호님께는 죄송”이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정재형:“당연히 받아야 할 상 받았다고 생각한다”
-가수 정재형이 11월 3일 에서 스타일 아이콘에 선정되었다. 이날 정재형은 수상소감에 앞서 트로피를 떨어트리기는 실수를 하기도 했으나 정재형은 “당연히 받아야 할 상 받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CJ E&M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