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화 앞둔 ‘에IF릴’, 팬들이 있는 곳엔 어디든 간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리얼리티 '에'IF'릴'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리얼리티 ‘에’IF’릴’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지난 4화에서 1인 방송을 통해 ‘소통 요정’으로 거듭난 에이프릴(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이 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어디든 가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매력을 뽐낸다.

Mnet의 디지털 채널 M2는 1일 오후 7시 네이버TV의 M2채널을 통해 에이프릴의 첫 단독 리얼리티 ‘에IF릴’ 디지털 버전 최종화를 공개한다.

최종화는 ‘만약(IF) 에이프릴이 어디든 부르면 간다면?’을 주제로, 에이프릴 여섯 멤버가 결혼식, 고속터미널, 노래방, 학교 등 국민이 부른 곳으로 직접 가서 요청 사항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 26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에이프릴이 노래방에 가서 팬과 신나게 춤을 추고, 고등학교에 깜짝 방문해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한 모습이 포착돼 디지털 버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에이프릴은 최종화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기 어려웠던 소탈한 모습뿐만 아니라 국민 걸그룹이 되기 위해 팬을 잘 챙기는 꼼꼼함도 모두 보여주어서 에이프릴만의 매력 포인트를 굳힐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매 회차의 프롤로그인 ‘만약 에이프릴이 음원 대세가 된다면’ 코너에서는 원조 국민 걸그룹 핑클의 대표곡 ‘영원한 사랑’을 에이프릴이 립싱크해 보여줄 계획이다.

에이프릴은 ‘에IF릴’을 통해 ‘내숭 제로’로 팬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소탈한 모습뿐만 아니라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고 있다.

Mnet의 디지털 채널 M2가 제작하는 ‘에IF릴’의 디지털 최종화는 1일 오후 7시 네이버 TV의 M2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2일 오후 7시 Mnet과 V앱 에이프릴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