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너사’ 이현우X이서원, 조이 방에서 만났다…긴장감 폭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그거너사' / 사진제공=tvN '그거너사'

‘그거너사’ / 사진제공=tvN ‘그거너사’

이현우와 이서원이 조이의 방에서 맞닥뜨리며 긴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지난 12회 엔딩에서 크루드플레이로써 첫 무대에 오른 이현우(강한결 역)와 원래 그 무대에 서야 했을 이서원(서찬영 역)이 조이(윤소림 역)를 꽉 껴안은 장면이 그려져 이들의 삼각관계가 더욱 치열해질 것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1일 1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조이의 방에 함께 있는 이현우와 이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이 주인도 없는 방에 우두커니 서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현우와 이서원의 끝나지 않은 신경전이 예고돼 긴장감을 자극한다. 이현우는 경고의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이서원은 옅은 미소와 함께 정면으로 맞대응 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스틸 속에는 화가 난 듯한 이현우의 시선을 피한 채 자신의 캐릭터 인형을 만지작거리는 이서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조이의 방 안에 있다는 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이현우-이서원이 조이의 방에서 뜻밖의 만남을 갖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한편, ‘그거너사’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