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모’ 김재원, 여심 녹이는 미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제모' / 사진제공=윌엔터

‘아제모’ / 사진제공=윌엔터

‘아제모’ 김재원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일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제 마지막 방송까지 얼마 남지 않은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공식 얼굴마담 김재원씨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 중인 김재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 중간 수시로 꼼꼼하게 장면 체크를 하는가 하면, 장시간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에게 전매특허인 햇살미소로 보답하며 현장 사기 충전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몸을 사리지 않는 격한 감정 연기 후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유지하는 그는 많은 후배 연기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기도.

이와 함께,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김재원의 방부제 미모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상하좌우 어느 곳에서 봐도 굴욕 없는 극강 외모는 물론, 잡티 없는 매끄러운 무결점 백옥 피부까지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

한편, 성준(이태환)을 대신해 자진해서 감옥에 들어가기로 결정한 현우(김재원)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성준은 물론 시청자 마저 아연케 만든 ‘아제모’는 매주 주말 오후 10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