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가 별거냐’ 사강, 별거 첫날부터 과감한 행보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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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이 별거 첫날부터 과감한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사강·신세호 부부의 별거 첫날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후 11년만에 육아휴직과도 같은 별거를 만끽하게 된 사강은 첫날부터 봄 처녀같이 설레는 모습으로 미용실을 향해 메이크업을 받는다.

꽃단장을 마친 그는 의문의 남자에게 전화해 “옛날에 만났던 거기로 나오라”며 친숙하고도 은밀한 대화를 나눠 스튜디오의 남편들로부터 전 남자친구를 만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켜 모두를 혼란으로 빠트린다.

사강이 간 곳엔 실제로 의문의 남자가 서 있었고 남편 신세호에게는 보여준 적 없던 애교 있는 모습을 보여 신세호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튜디오로 모인 남편들은 전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뜨거운 설전을 벌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별거가 별거냐’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타 부부들의 은밀한 속사정부터 별거 후 펼쳐지는 6인의 화려한 솔로 라이프, 이혼 조장이 아닌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펼쳐지는 특별한 프로젝트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