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날’, 세븐틴 민규 입술 빼앗은 그녀의 정체는?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세븐틴/사진=MBC 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세븐틴/사진=MBC 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세븐틴 민규의 입술을 빼앗은 그녀의 정체가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 ‘13소년 여행 타이쿤’'(이하 어느 멋진 날)에서 세븐틴 민규의 아슬아슬한 밀당이 공개된다.

일본 아키타에서 한국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체험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펼치고 있는 세븐틴. 민규는 역대급 활약으로 본인의 존재감을 강력하게 어필한다. 이런 가운데 새롭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던 중 한편의 영화 같은 짜릿한 입맞춤을 하며 로맨틱 면모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민규는 우여곡절 끝에 운명처럼 만나게 된 그녀와의 입맞춤을 스스로 자청했으며 팀원 모두 이견 없이 동의했다. 하지만 쉽사리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그녀 때문에 민규는 입맞춤을 위해 우스꽝스러운 동작과 함께 고군분투를 펼친다.

민규와의 밀당으로 모두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그녀는 수족관에 살고 있는 아무개씨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고 한다.

‘어느 멋진 날’은 28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