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팝업스토어 오픈… ‘대선 후보 살인사건’ 현장 먼저 만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크라임씬'

사진=JTBC ‘크라임씬3’

‘크라임씬3’의 사건 현장을 직접 만나본다.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강남스퀘어에서 ‘크라임씬3’의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크라임씬3’ 팝업스토어에서는 첫 번째 에피소드인 ‘대선 후보 살인사건’ 현장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피해자 정동필의 방과 피살 현장 세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취조실 포토존에서는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체험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에게는 ‘크라임씬3’ 1회의 범인을 맞출 수 있는 힌트카드를, 인증 사진을 SNS에 남기면 ‘크라임씬3’ 기념품을 증정한다.

27일 오후 9시부터 JTBC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팝업스토어를 직접 체험해보는 모습이 라이브로 공개된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대선 후보 살인사건’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범인을 추리해 볼 예정이다.

‘크라임씬3’는 28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