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주간아’ 300조공특공대 투표 1위 (feat.아가새)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주간아이돌' 갓세븐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갓세븐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룹 갓세븐이 팬클럽 아가새의 성원으로 ‘주간아이돌’ 300회 기념 이벤트 ‘300조공특공대’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총 10일간 아이돌챔프 어플을 통해 진행된 투표 결과 총 투표수 50만건 중 아이돌 갓세븐이 약 11만 표를 득표하며 1등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주간아이돌’은 빠른 시일 내에 갓세븐을 위한 커피차와 멤버 조공 도시락을 선물로 배달할 예정이다.

‘주간아이돌’의 300회 기념하며 진행된 ‘300조공이벤트’는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에게 아낌없이 선물을 주는 팬들의 문화, ‘조공(朝貢)’을 콘셉트로 활용, 방송국이 팬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아이돌에게 선물을 준다는 역발상의 이벤트이다.

이번 시청자 이벤트는 총 50만 명의 역대 최대 참여자 수를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주간아이돌’이 팬들 대신 커피차와 도시락을 선물함으로써 팬과 아이돌을 위한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의 브랜드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주간아이돌’ 측은 “300회를 넘어 앞으로도 아이돌을 위한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이자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