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데뷔 1년 만에 교복모델 발탁…세븐틴과 케미 예고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우주소녀가 한 학생복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엘리트학생복

우주소녀가 한 학생복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엘리트학생복

우주소녀가 아이오아이(I.O.I)의 뒤를 이어 새로운 교복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우주소녀는 최고의 인기 아이돌 및 배우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는 한 학생복 브랜드의 새 얼굴로 낙점되며 차세대 아이돌 그룹임을 입증했다. 그동안 다양한 교복 디자인의 무대의상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온 우주소녀는 앞으로 브랜드와 함께 건강하고 발랄한 소녀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또 다른 모델인 세븐틴과 우주소녀가 호흡을 맞출 교복 광고는 환상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우주소녀와 세븐틴이 함께하는 교복 광고는 올 하반기에 공개 될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한 래퍼 엑시와 ‘프로듀서 101’에 아이오아이 멤버로 최종 뽑혀서 활동한 연정, KBS2 ‘최고의 한방’에 캐스팅된 보나, 인형 같은 외모에 건강한 이미지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예능과 광고계의 ‘루키’ 성소까지 속해있는 걸그룹으로 각종 예능과 음악,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펼치고 있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우주소녀는 무대와 각종 예능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차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우리 브랜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우주소녀는 오는 5월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 15분 만에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차기 앨범 준비 중에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