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센터 경쟁 치열…첫 번째 방출자는?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프로듀스101' / 사진제공=Mnet

‘프로듀스101’ / 사진제공=Mnet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3화에서는 치열한 센터 선발전이 펼쳐진다.

21일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3화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A등급으로 재조정된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등급 재조정으로 인해 A등급으로 가게 된 연습생과 반대로 F등급으로 이동하게 된 연습생은 누구일지 긴장감과 함께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첫 번째 센터를 뽑는 센터 선발전도 치러진다. 각 연습생들은 자신들의 끼와 기량을 선보일 예정. 센터를 향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연습생들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그룹배틀평가를 위해 박지훈, 김사무엘, 이대휘 등 투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화제의 멤버들로 구성된 ‘어벤져스’ 조의 탄생도 눈여겨볼 만하다. “어벤져스가 뭔지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와 함께 연습에 돌입한 어벤져스 조. 하지만 팀 내 갈등이 빚어지면서 팀원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첫 번째 방출과 함께 그룹 배틀 평가가 펼쳐질 ‘프로듀스101 시즌2’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