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봉이→엔딩요정→지대표, ‘맨투맨’ 이시언의 활약을 기대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시언 / 사진제공=BS컴퍼니

배우 이시언 / 사진제공=BS컴퍼니

배우 이시언이 드라마 ‘맨투맨’ 으로 돌아온다.

‘극한직업 수봉이’ 에 이어 ‘엔딩요정’, ‘카메오 요정’ 까지 끊임없이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시언이 JTBC 드라마 ‘맨투맨’ (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으로 브라운관 컴백에 나섰다.

이시언은 ‘맨투맨’ 에서 슈퍼스타 여운광(박성웅)이 소속되어 있는 츄잉엔터의 대표이사 지대표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대본을 들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예능에서도 한없이 자유롭고 수수한 매력만을 어필해온 그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누구보다 꼼꼼하고 섬세한 일처리를 자랑하는 ‘지대표’ 로 변신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맨투맨’ 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한 고스트요원 김설우(박해진)에게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그린 드라마다. 오늘(21일) 오후 11시 첫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