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개봉 9일째 정상… 200만 관객 돌파 눈앞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분노의 질주8' 포스터

‘분노의 질주8’ 포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감독 개리 그레이)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전날 1181개관에서 5639회 상영, 10만3883명을 불러모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189만8785명이다.

박스오피스 2위는 ‘아빠는 딸’로 474개관에서 1646회 상영, 2만3368명의 관객을 동원했ㄷ. 누적 관객수는 38만1008명이다.

20일 개봉한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은 430개관에서 975회 상영, 1만411명이 보면서 박스오피스 4위에 안착했다. 같은날 개봉한 ‘오두막’은 5위(6151명), ‘더 플랜’은 7위(4533명), ‘파운더’는 9위(3732명), ‘콜로설’은 10위(3358)를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를 그린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