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쾌발랄 봄소풍…한국민속촌 이색체험 1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브레이브걸스 '웰컴투조선'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브레이브걸스 ‘웰컴투조선’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브레이브걸스가 한국민속촌으로 봄소풍을 떠났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일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및 SNS채널에 ‘브레이브걸스의 웰컴투조선 체험기 1탄’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브레이브걸스가 한국민속촌 조선문화축제인 ‘웰컴투조선’에 참여해 한복입기 체험, 서당 체험, 기방 체험 등 직접 조선시대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개성만점의 조선캐릭터들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들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브걸스의 웰컴투조선 체험기 2탄’은 오는 21일 오후 6시에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및 SNS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브레이브걸스 지난 3월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으로 컴백, 7주간의 음악활동을 마치고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