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날’ 세븐틴 에스쿱스, 3대 대장 되자마자 ‘절대 권력’ 행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세븐틴/사진=MBC 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세븐틴/사진=MBC 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일본 아키타에서 잠시 리더를 내려놓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던 세븐틴의 원래 ‘리더’ 에스쿱스가 본래 자리로 돌아간다.

대장의 역량에 따라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는 예측불가 여행 리얼리티 MBC에브리원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 ‘13소년 여행 타이쿤’'(이하 ‘어느 멋진 날’)에서 ‘형 팀’의 에스쿱스가 새로운 리더로 선출된다.

일본 아키타에서 하루아침에 ‘형 팀’의 일개 팀원이 되어, 1대 대장 정한과 2대 대장 원우의 갖은 구박과 핍박을 받던 에스쿱스는 3대 대장이 되자마자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한다. 멤버들에게 ‘내 발이 땅에 닿지 않게 하라’는 명령을 내리며 ‘절대 권력’을 행사함과 동시에 에스쿱스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팔색조 매력들을 선보인다.

한 편, ‘동생 팀’ 1대 대장 민규, 2대 대장 디에잇의 맹활약으로 앞으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 ‘동생 팀’의 3대 대장 역시 이 날 공개된다. 그 동안 숨겨왔던 치명적인 매력을 ’13소년 여행 타이쿤’을 통해 발산중인 3대 대장은, 허를 찌르는 발상으로 남다른 활약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어느 멋진 날’은 21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