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져스’, 개봉 동시에 예매율 1위…’미녀와 야수’ 제쳤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파워레인져스' 포스터 / 사진제공=NEW

‘파워레인져스’ 포스터 / 사진제공=NEW

2017년 블록버스터의 세대 교체를 예고하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이 연일 계속되는 예매율 상승에 힘입어 개봉과 함께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이하 파워레인져스)’이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 흥행 신드롬의 청신호를 밝혔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워레인져스’는 글로벌 흥행작 ‘미녀와 야수’를 제친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하는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몰이 중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과 함께 블록버스터 흥행 쌍끌이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절대 악에 맞서 특별한 능력으로 태어난 파워레인져스 완전체의 사상 최대 전투를 그린 ‘파워레인져스’는 바로 오늘(20일) 개봉해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