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민우혁, 남경읍과 특급 컬래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뮤지컬배우 민우혁 /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뮤지컬배우 민우혁 /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배우 민우혁이 남경읍과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민우혁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300회 특집에 출연해 남경읍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민우혁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그가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스마트폰 액정이 뚫릴 듯한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진지하게 자신의 무대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특히 민우혁은 뮤지컬계의 대선배 남경읍과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 예정으로,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강렬한 시너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민우혁은 오는 24일 두 번째 싱글앨범 ‘선물’ 음원 공개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