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신보 ‘하이파이브’ 한터·가온 음반 차트 정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틴탑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틴탑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틴탑이 정규 2집 ‘하이 파이브(HIGH FIVE)’가 주간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틴탑의 정규 2집 ‘하이 파이브’는 한터차트 (4월 10일~4월 16일)와 가온차트 (4월 9일~ 4월 15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아울러 가온 소셜 웨이보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 틴탑의 ‘하이 파이브’는 온스테이지(ONSTAGE) 버전 1위에 이어 오프스테이지(OFFSTAGE) 버전이 한터 국내음반 주간차트 2위에 안착하는 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스테이지 버전은 정식 화보 이미지들로 구성돼 있어 새로운 모습의 틴탑이 담겨있으며 오프스테이지 버전에는 틴탑이 이번 음반을 준비하면서 녹음실, 연습실,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이미지들이 실려있다.

지난 10일 발매된 이번 음반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틴탑은 ‘재밌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