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6.6세’ 보너스베이비, 더 어려졌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보너스베이비 / 사진제공=마루기획

보너스베이비 / 사진제공=마루기획

걸그룹 보너스베이비가 발매를 앞둔 신곡 ‘어른이 된다면’을 통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7일 마루기획은 “‘어른이 된다면’은 빨리 어른이 되고픈 어린아이의 마음을 부끄러워하면서도 상큼 발랄하게 표현한 중독성 가득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활동에서 보너스베이비가 순수함을 표현했다면, 이번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보너스베이비는 오는 20일 ‘어른이 된다면’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