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 티켓 오픈 직후 예매처 1위 등극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햄릿' 티켓 예매 랭킹 캡처

뮤지컬 ‘햄릿’ 티켓 예매 랭킹 캡처

뮤지컬 ‘햄릿’이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뮤지컬 랭킹 정상을 찍었다.

‘햄릿’은 앞서 캐스팅 발표 당시 이지훈 서은광 이정화 민영기 전수미 등 뮤지컬 배우들과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조화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11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하나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모두에서 뮤지컬 랭킹을 포함한 통합랭킹 1위를 기록했다.

‘햄릿’은 올해 6년만의 귀환을 알리며 한국 상륙 10주년을 맞이한다. 셰익스피어어의 희극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화려한 연출 경력을 가진 로버트 요한슨과 세계적인 안무가 제이미 맥다니엘의 참여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9일부터 7월 23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