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날’ 세븐틴, 형 VS 동생팀의 숨막히는 대결 ‘반전에 반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세븐틴/사진=MBC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세븐틴/사진=MBC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어느 멋진 날’ 세븐틴이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MBC 에브리원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 ‘13소년 여행 타이쿤’'(이하 어느 멋진 날)에서 ‘형 팀’ vs ’동생 팀’으로 나뉘어 여행을 시작한 세븐틴이 본격 대결을 시작한다.

그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퀘스트는 ‘사진 속 아키타의 랜드마크를 찾아가 똑같은 사진을 찍어라’라는 것. 첫 번째 퀘스트를 받은 세븐틴은 팀장의 진두지휘 아래 각각 비행기와 신칸센을 타고 도쿄에서 아키타로 출발한다.

완전히 다른 루트로 여행을 시작한 ‘형 팀’ vs ‘동생 팀’은 운명처럼 아키타의 시내 한가운데에서 맞닥들이게 된다. 반나절 만에 만난 멤버들을 반가워하기는커녕, 서로 신경전을 펼치며 ‘형 팀’ vs ‘동생 팀’으로 나뉜 게임의 룰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승부욕에 사로잡힌 세븐틴은 각 팀의 대장 ‘정한’과 ‘민규’를 중심으로 쉴 새 없이 잔머리를 굴리며 승리를 위한 작전을 짜기 시작 했다고 한다.

두 팀 작전의 공통점은 바로 ‘서로를 속고 속이는’ 깜찍한 사기 작전이라는 것. 승리를 위해 메소드 연기로 서로를 속고 속이는 대장정의 여정 끝에 첫 번째 퀘스트의 승자가 탄생하게 된다.

승자를 기다리고 있는 어마어마한 혜택은 바로 ‘점심식사 메뉴, 우선 선택권’. 승리한 멤버들은 의기양양하게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했지만, 예상하지 못 한 상황에 다시 한 번 혼돈에 빠지게 된다는 후문.

‘어느 멋진 날’은 7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