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배신·사이다까지…’완벽한 아내’ 고소영, 표정 8종 세트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KBS2 '완벽한 아내' 고소영 / 사진제공=방송화면 캡처

KBS2 ‘완벽한 아내’ 고소영 / 사진제공=방송화면 캡처

‘완벽한 아내’ 고소영의 변화무쌍한 표정 세트 2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놀람, 유쾌함, 포스 넘치는 표정,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에 눈물 연기 등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심재복의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재치 있는 설명까지 더해져 웃음을 유발 중이다.

특히 재복이 은희(조여정)를 향해 “사이코니까 이 사람 좋아하면 안 된다”며 돌직구를 날리는 부분에서는 심재복 표 사이다를 제대로 살려내고 있다.

한편, ‘완벽한 아내’는 지난 10회를 기점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재복이 은희에게 통쾌한 일갈을 날리며 반전을 선사한 ‘완벽한 아내’에 또 어떠한 반전이 숨어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완벽한 아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