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나라, 황금 몸매 비법에 “아침에 중화요리…쾌변 효과적”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 / 사진제공=채널A

헬로비너스 나라 / 사진제공=채널A

헬로비너스 나라가 9등신 황금비율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되는 채널A ‘야식이 빛나는 밤, 싱데렐라’에 헬로비너스와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나라는 즐겨먹는 야식에 대한 질문에 주로 아침에 중식을 시켜먹는다고 밝혔다. 중화요리를 너무 좋아하지만 몸매 관리는 해야 하는 걸그룹 특성상 야식을 즐겨먹을 수 없기에 고안해 낸 방법 중 하나라는 것.

이어서 나라는 아침에 중화요리를 먹는 이유로 빈속에 중식을 먹으면 음식이 잘 들어가 소화가 잘되고, 쾌변에 효과적이라며 다소 독특한 비법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걸그룹 몸매 종결자로 불리는 나라는 올해 데뷔 6년 차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나영’, ‘한예슬’을 닮은 외모와 황금비율 9등신 ‘바비인형 몸매’로 한 통신사 모델로 발탁된 이후 한 달 사이 7개의 광고를 계약하며 차세대 ‘CF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원곡 가수가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싱데렐라’ 코너 ‘파트노래방’에서 1월에 발매한 6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Mysterious)’를 완벽한 안무와 함께 소화하며 점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헬로비너스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하는 ‘싱데렐라’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