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日 오리콘 3위·타워레코드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펜타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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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_일본차트

그룹 펜타곤이 일본에서 내놓은 첫 번째 미니음반 ‘고릴라(Gorilla)’로 타워레코드 전지점 1위, 오리콘 차트 3위를 기록했다.

일본 음반사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29일 발매한 펜타곤의 신보 ‘고릴라(Gorilla)’는 타워레코드 전 지점 일간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찍었다. 또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 일간 음반 차트에서도 발매와 동시에 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알렸다.

이번에 발매된 펜타곤의 일본 첫 미니음반 ‘Gorilla’는 기존에 한국에서 발표한 두 가지 미니음반에 수록된 ‘고릴라’, ‘감이오지’, ‘예쁨’, ‘you are’ 를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HIKARI’,’Get Down’이 포함돼 있다.

현재 펜타곤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