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할 준비 완료”… ‘립스틱 프린스2’ 포인트 ‘셋’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립스틱 프린스2' 미리보기 / 사진제공=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미리보기 / 사진제공=온스타일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초밀착 터치 스캔들’(이하 ‘립스틱 프린스2’의 제작진이 미리 보는 체크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전 시즌보다 더욱 강화된 설렘을 예고한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가 30일 첫 방송된다. ‘립스틱 프린스2’는 여타 프로그램들과 달리 여자가 아닌 남자가 주체가 되어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여심저격 버라이어티. 시즌1보다 더욱 강력해진 심쿵 스킬을 무장하고 돌아온 ‘립스틱 프린스2-초밀착 터치 스캔들’의 변화 포인트를 짚어봤다.

체크포인트 하나. 더욱 강력해진 심쿵 포인트!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잠자고 있던 심쿵 세포를 깨우는 프로심쿵러들이 돌아온다. 더욱 강력해진 프린스들의 심쿵 드리블이 대한민국 여성의 심장 건강을 위협할 예정.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메이크업 스킬은 물론,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프린스들의 심쿵 스킬이 여심을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본격 심쿵사 유발 프로젝트’, ‘초밀착 터치 스캔들’로 해시태그와 부제가 셋팅된 것도 그 이유. 얼굴을 맞대고 1:1 메이크업을 하면서 심쿵하게 만들었던 프린스들이 어떻게 더 강력하게 돌아올지 ‘심멎주의보’가 발령될 예정이다.

체크 포인트 둘. 구 프린스 + 뉴 프린스 ‘쌍끌이 여심저격’

이번 ‘립스틱프린스2’에는 기존 프린스인 김희철, 토니안, 로운, 셔누, 피오, 은광에 NEW 프린스로 ‘내 상상 속 남친’ 빅스의 엔과 ‘훈훈한 피지컬의 소유자’ NCT127 쟈니가 여심 저격수로 합류한다. 새로운 프린스들의 활약과 함께 기존 프린스들과의 케미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 빅스 엔과 NCT127 쟈니는 이전의 프린스들에게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으로 프린세스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과연 이번 시즌 가장 많은 배지를 획득할 프린스는 누구일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체크 포인트 셋. 연습도 진짜처럼! 시연 군단 등장!

프린스들의 메이크업 실력을 위해 메이크업 연습도 업그레이드됐다. 메이크업용 마네킹 대신 진짜 얼굴 위에 메이크업을 해보기 위해 시연 군단이 등장한 것.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모델들과 어색함을 무릅쓰고 메이크업 연습을 하는 프린스들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단계 마지막에는 ‘히든 단계’가 새롭게 생긴다. 게스트인 프린세스가 생각하는 메이크업의 ‘화룡점정’이 될 히든 박스를 가지고 메이크업을 진행하는 것. 누구도 예상치 못한 히든 단계의 신설로 긴장감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본격 심쿵사 유발 프로젝트,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초밀착 터치 스캔들’은 오는 3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온스타일과 올리브TV에서 동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