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X시우민 목소리로 만나는 대한민국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엑소 수호 시우민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엑소 수호 시우민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 수호와 시우민이 다큐멘터리 나레이터로 변신한다.

수호와 시우민은 마운틴 TV가 기획한 다큐멘터리 ‘하늘에서 만난 대한민국(Korea From Above)’의 내레이션을 맡아,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여행 친구’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늘에서 만난 대한민국’은 국내 주요 명소 곳곳을 드론(무인 항공 기체)으로만 촬영해 완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100% UHD 항공 다큐로, 제주도, 다도해, 지리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부터 서울, 부산, 인천 같은 주요 도시의 화려한 발전상과 대한민국 곳곳에 숨은 비경, 역사 유적을 담아냈으며 수호와 시우민의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마운틴 TV 관계자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대표 그룹 엑소 멤버 수호, 시우민의 내레이션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유구한 역사를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하늘에서 만난 대한민국’은 오는 4월 3일부터 한 달간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 네이버 TV 및 네이버 V-web Drama에서 공개되며, 미공개 컷이 포함된 방송용 풀 버전은 4월 29일과 30일 오후 9시 마운틴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