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측 “식당 철거? 해변정리 사업 일환… 촬영 마무리” (공식)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윤식당'

‘윤식당’

tvN ‘윤식당’ 측이 ‘윤스키친’(Youn’s Kitchen) 철거와 관련된 입장을 전했다.

‘윤식당’ 측 관계자는 28일 오후 텐아시아에 “인도네시아 롬복섬이 최근 ‘해변정리 사업’을 진행하면서 해변가 식당을 정리했다”며 “정리사업이 예정보다 빨리 진행돼 ‘윤스키친’ 역시 중간에 다른 식당을 한번 옮겨 촬영을 진행했다. 현재는 마무리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된 내용은 3회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변정리 사업이 당초 일정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제작진은 촬영장소를 한차례 변경했다.

‘윤식당’은 신구·윤여정·이서진·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복잡한 도시를 떠나 파라다이스 같은 곳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게 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