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오쾌남’ 덕분에 역사 대하는 자세 진지해졌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28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 DDMC에서 열린 채널 A '오쾌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28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 DDMC에서 열린 채널 A ‘오쾌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오쾌남’을 통해 역사를 대하는 자세가 바뀌었다.

셔누는 28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 DDMC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오쾌남’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역사를 잘 몰랐는데, ‘오쾌남’ 덕분에 역사에 진지하게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셔누는 이날 ‘오쾌남’을 통해 김성주, 안정환, 한상진, 조세호 등 연상의 연예인들과 함께하고 있는 데 대해 “형님들이 워낙 잘해주시고 방송 분량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또 형님들이 잠꼬대를 하실 정도로 역사 공부를 하고 계셔서, 저도 역사에 진지하게 임하게 됐다.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쾌남’은 역사를 배우고 싶어하는 다섯 명의 쾌남이 역사의 현장을 보고, 체험하고 여행하는 역사 수업 프로그램. 시대를 읽을 줄 아는 진정한 쾌남이 되기 위해 역사 유적지로 여행을 떠난다. 방송인 김성주, 안정환, 배우 한상진, 개그맨 조세호와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함께하며 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쳐줄 선생님으로는 한국사 스타강사 이다지가 합류했다.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 첫 방송.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