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성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몰입도 UP’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조성현

배우 조성현

가수 이루가 연기자 조성현으로 거듭났다.

최근 가수 이루가 연기자 조성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BC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 중인 이루가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함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이루는 박성환(전광렬)의 차남 박현성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로 드라마 인기행진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 출연중인 전광렬, 엄정화, 장희진, 정겨운 등 쟁쟁한 연기자들 속에서도 이루는 자신만의 연기색깔을 그려내 눈길을 끈다.

박현성은 형 박형준(정겨운)과는 다른 행보로 아버지의 신임을 받고 회사의 후계자로 인정 받고 있는 인물인데 이루는 기대이상의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당신은 너무합니다’ OST ‘슬픈사랑’ 가창에도 참여한 이루가 연기자 조성현으로 펼칠 연기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