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통통 매력부터 걸크러시까지…데뷔 신고 완료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프리스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프리스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음악방송을 통해 화려한 데뷔 무대 신고식을 치렀다.

프리스틴은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6일 SBS ‘인기가요’까지 데뷔 앨범 타이틀곡 ‘위 우(WEE WOO)’ 데뷔 무대를 펼치며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발매 직후 새로운 소식 및 콘텐츠가 업로드 될 때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던 프리스틴은 음악방송의 데뷔 무대를 통해서도 음악팬들은 물론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10명 소녀들의 콘셉트인 ‘파워 앤 프리티(Power&Pretty)’ 매력을 여지없이 발산한 프리스틴은 매 무대가 방송될 때마다 포털 사이트는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타이틀곡 ‘위 우’ 뿐만 아니라 데뷔 앨범의 커플링곡인 ‘블랙 위도우(Black Widow)’ 무대까지 펼친 프리스틴은 타이틀곡에서는 톡톡 튀는 발랄함과 커플링곡에서는 180도 다른 섹시하면서도 걸크러쉬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10인 10색 독특한 매력을 보인 프리스틴은 자신들만의 에너지와 역동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가사에 맞게 나오는 표정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 무대를 선보인 프리스틴은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