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김해숙, ‘복숭아 태몽’ 꿨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화면 캡처

‘아버지가 이상해’ 김해숙이 ‘복숭아 태몽’을 꿨다.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8회에서는 나영실(김해숙)이 태몽을 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실은 명품백에 들어 있던 복숭아가 갑자기 커지는 꿈을 꿨다. 나영실은 “웬일이야. 내가 태몽을 다 꾸고. 우리 준영이 합격 꿈인가”라며 기뻐했다.

이어 나영실은 변준영(민진웅)에게 “준영이 너 줄게. 네가 사. 태몽이 돼지꿈 못지 않게 좋은 꿈이거든”이라고 전하며 꿈을 팔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