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데렐라’ 갓세븐 뱀뱀, 치킨 위해 손목시계까지 풀며 게임 도전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채널A '싱데렐라' 뱀뱀 /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싱데렐라’ 뱀뱀 / 사진제공=채널A

‘싱데렐라’ 갓세븐 뱀뱀이 치킨을 향한 열의를 불태운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야식이 빛나는 밤, 싱데렐라(이하 싱데렐라)’에서는 치킨 5종세트를 걸고 철봉 씨름에 나선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라운드 철봉 씨름 도중 뱀뱀이 손목에 차고 있던 남다른 시계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번쩍이는 시계에 MC 4인방은 물론, 갓세븐 멤버들까지 뱀뱀의 시계를 탐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작 뱀뱀의 시계를 차지한 것은 의외의 인물이어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바로 진영으로, 평소 선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온화한 성품이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철봉씨름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이에 뱀뱀은 배틀 도중 갑자기 손목에서 번쩍이는 시계를 풀어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는데, 치킨을 먹기 위해 진영에게 건네며 올킬을 시도한 것. 과연 뱀뱀은 명품시계로 치킨을 획득할 수 있을까.

갓세븐이 출연하는 ‘싱데렐라’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