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가 치앙마이에 떴다! ‘유쾌+발랄+엉뚱 여행기’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NCT LIFE in 치앙마이' 캡쳐본

‘NCT LIFE in 치앙마이’ 캡쳐본

NCT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NCT LIFE’ 여섯 번째 시즌 치앙마이 편이 오는 25일 베일을 벗는다.

이번 치앙마이 편은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네이버 TV 및 V앱 NCT 채널, YOUKU 등을 통해 한·중 동시 공개되며, 추후 태국 1위 콘텐츠 스트리밍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LINE TV’에서도 오픈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시즌에는 NCT 멤버 텐·태용·재현·도영·쟈니가 출연한다. 지난해 4월 방송된 ‘NCT LIFE’ 첫 번째 시즌 방콕 편 이후 약 1년만에 태국을 다시 찾은 다섯 멤버가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진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하며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는다.

1회에서는 태국으로 출국 전 설렘과 기대에 찬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셀프 카메라 영상은 물론, 치앙마이에 도착한 멤버들이 숙소에서 원하는 방 선택권을 얻기 위해 펼치는 왁자지껄 물병 세우기 게임 현장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간식을 놓고 ‘태국 게임 3종 경기’를 진행, 코코넛 신발 신고 달리기, 바나나 잎 말 타기, 코끼리 코 돌고 신발 받기 등 엉뚱하고 코믹한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망가짐을 불사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LIFE in 치앙마이’ 편은 총 6회로 구성,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공개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