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 구재이 “인생샷 장소가 필요해? 내 자체가 인생샷”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패션앤 '팔로우미8' 구재이 /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8’ 구재이 / 사진제공=티캐스트

‘팔로우미8’ MC 구재이가 자화자찬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23일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8’에서는 ‘리즈갱신! 프로젝트! 인생샷 만들기’를 주제로 5MC가 콘셉트 사진 잘 찍는 방법부터 셀기꾼으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당시 구재이는 시종일관 자기애 충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인생샷 만들기’란 이날 방송 주제에 따라 갖가지 팁이 쏟아지던 중 그는 “굳이 인생샷 장소가 필요하냐”고 반문한 뒤 “내 자체가 인생샷”이란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재이는 셀프 카메라에서도 예쁜 표정을 짓는 등 자기 모습을 보며 “내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셀프 카메라가 끝나자 그는 “내가 저랬냐”며 다소 놀란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지혜는 “구재이는 수줍어하면서 할 말 다한다. 자아도취”라고 직언을 날려 다시 한번 모두를 웃게 했다.

‘팔로우미8’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