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갑순이’ 최대철X유선, 이렇게 다정해도 되나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최대철, 유선 /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최대철, 유선 /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우리 갑순이’ 최대철과 유선이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SBS 주말 연속극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속 배우 최대철과 유선이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다음 달 ‘우리 갑순이’ 종영을 앞두고 한창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최대철과 유선은 극중 자꾸 엇갈리는 러브 스토리와는 달리 셀카를 통해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장면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여성스러움이 가득한 유선과 깔끔한 수트로 고급스러운 남성미를 보이는 최대철 배우가 다소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최대철과 유선이 등장하는 신들은 매회 ‘우리 갑순이’의 최고 시청률 포인트로 등극했으며 최근 두 배우의 재회 장면이 20%에 육박한 시청률까지 기록하며 두 배우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우리 갑순이’가 아닌 ‘우리 재순이와 금식이’로 이름을 바꿔달라 요청할 만큼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 매료되어 있다.

특히 최대철 배우는 전작 ‘왕가네 식구들’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구르미 그린 달빛’에 이어 ‘우리 갑순이’까지 연이어 시청률 대박을 터트리며 ‘시청률 요정’이란 애칭이 붙으며 드라마와 영화 쪽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유선 역시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함께 상처 많은 재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으며 최근 장윤정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최대철은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물론 늘 옆에서 든든하게 끌어주는 유선 누나에게 정말 감사하다. 특히 이렇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가장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철과 유선의 러브 스토리가 절정에 달하며 평균 시청률 20% 육박을 목전에 둔 SBS 주말 연속극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